법령 검색으로 조문은 찾을 수 있어도 사건의 결론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
법령명 일부나 약칭, 두 글자 낱말로 검색을 시작하고 법령명과 조문 번호를 함께 입력해 조문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 다만 검색 결과는 개별 사건의 법률 판단과 구분해야 합니다.
법령 이름이 정확히 떠오르지 않아도 기억나는 일부 명칭이나 약칭으로 검색할 수 있으며, 조문 번호를 알고 있다면 법령명과 함께 입력해 해당 조문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 다만 검색으로 확인하는 것은 법령이나 조문의 위치이며, 그것만으로 특정 사건의 결론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
검색어와 조문 이동은 목적이 다릅니다
법령검색 안내는 정식 명칭 전체를 입력하지 않아도 일부 이름이나 약칭을 검색어로 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.
예를 들어 ‘중대재해처벌법’, ‘자본시장법’처럼 약칭을 이용할 수 있고, 두 글자 낱말도 검색 대상입니다.
따라서 이름이 완전히 기억나지 않을 때는 떠오르는 표현으로 검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반면 특정 조문을 찾는다면 법령명과 조문 번호를 함께 입력하는 방식이 안내돼 있습니다.
‘민법 750’은 그 입력 예시이며, 검색하면 해당 조문으로 바로 이동합니다. 법령명 일부로 법령을 찾는 것과 법령명에 번호를 붙여 조문으로 가는 것은 검색 목적의 차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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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색 결과와 법률 판단을 구분해야 합니다
검색 화면에서 법령이나 조문을 찾았다는 사실은 그 조항의 위치를 확인했다는 뜻입니다.
조문을 찾는 기능과 그 조항이 특정 계약이나 소송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판단하는 일은 같지 않습니다.
검색 결과만으로 개별 사안의 결론이 정해졌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.
따라서 먼저 기억나는 법령명 일부나 약칭으로 검색하고, 조문 번호까지 알고 있으면 법령명과 번호를 함께 입력하면 됩니다. 그 뒤 확인한 조문을 사건의 결론으로 곧바로 간주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법령의 정식 이름을 전부 입력해야 하나요?
아닙니다. 안내에 따르면 법령명 일부나 약칭으로도 검색할 수 있으며, 두 글자 낱말도 검색 대상입니다.
조문 번호를 알고 있으면 어떻게 찾나요?
법령명과 조문 번호를 함께 입력하면 됩니다.
법령검색은 조문 번호만 따로 제시하는 대신, ‘민법’과 ‘750’을 함께 입력하면 그 조문을 열어 줍니다. 다만 조문을 찾는 것과 개별 사건에 적용할 법률적 결론을 판단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.